활력충전콘서트

[마감되었습니다]

더위를 음악으로 멀리 물리쳐줄
온라인 공연, 활력충전 콘서트 스트리밍!
청년수당에 참여하고 있는 아티스트들과
함께 합니다!

활력충전 콘서트 라이브

무더위에 활기찬 마음도 아이스크림마냥 녹아내리는 요즘,
지친 모든 분들의 활력을 ✨충전✨시켜드릴
한 여름 날의 🎤활력충전 콘서트🎤

사전신청을 통해 문자로 콘서트 링크도 받고, 맛있는 MD도 받아가세요😆
온라인 사전신청에 참여 해주신 선착순 40명 + 랜덤추첨 60명에게는
콘서트를 관람하는 동안 즐거움을 더해줄 작은 간식꾸러미를 보내드립니다🍭

[일정]

2021년 7월 20일(화) 16:00~18:00

[콘서트 관람 방식]

유튜브 라이브 방송(사전 참여신청 모집 중!)

참여 아티스트 Line-Up

ERI

ERI는 무형문화재 제2호 판소리 이수자로 마당놀이, 뮤지컬, 소리극, 실험음악 등 다양한 활동을 했다. 2011년 ‘하찌와 애리’ 정규앨범 <꽃들이 피웠네>를 발표한 후 현재 2019년 <서울민요> 라는 앨범을 시작으로 ‘우쿨렐레 판소리’라는 새로운 장르를 소개하고 있다.

임세모

임세모는 2018년 12월 첫 싱글‘지구멸망이 좋겠다’를 발표하며 가요계에 데뷔했다. 솔직한 가사로 일상을 노래한다는 콘셉트로 리스너들의 귀를 사로잡았다. 이후 싱글‘생각에 대한 생각’,‘메리크리스마스다’발표에 이어 2020년 2월 첫 번째 미니앨범 [안녕하세모]를 공개하면서 자신만의 색채를 담은 음악들로 커리어를 쌓아가고 있다.

차소연

차소연은 2017년 차분하고 감미로운 목소리를 들려준 싱글‘너를 더 사랑하고 싶어졌다고’를 통해 데뷔했다. 용기 내지 못한 채 끝나버린 사랑을 노래한‘아무 사이 아니니까’가 Dingo의 웹 콘텐츠 이별택시와 JTBC 웹 드라마“연애는 무슨 연애” OST에 사용되면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으며, 재치 있는 가사와 달콤하고 귀여운 멜로디가 돋보이는‘자몽청’을 비롯‘Rainy Days’,‘약속’,‘네가 좀 아팠으면 해’등의 곡을 발표해 활동을 펼쳤다.